(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이인영 통일부 장관이 26일 오후 서울 중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에서 통일부 장관직을 포함해 주요 핵심 요직을 역임해 온 대북 전문가 정세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을 예방하고 있다.

이날 이 장관은 정 수석부의장을 만나 남북관계 복원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만남은 이 장관의 취임 이후 두 인사가 공식적으로 처음 접견하는 자리다. 지난 7월 27일 취임한 이 장관은 대북 민간단체를 비롯해 종교계 인사, 외교 인사 등을 만나며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2020.8.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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