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 국립중앙의료원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서대문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0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서대문구는 26일 70~79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역학조사가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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