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차남 에릭의 아내인 라라 트럼프가 26일(현지시간) 워싱턴에 있는 앤드루 멜론 오디토리움에서 공화당 전당대회의 연설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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