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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청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A씨는 60대 남성으로 공도읍 주은창설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다. A씨는 안성 18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역학조사 결과 ‘수원 188번 확진자’를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수원 188번 확진자는 수원시 장안구에 거주하는 30대로, 수원 모커리한방병원에 입원 치료를 받았다.
A씨는 지난 16일부터 23일까지 수원 모커리한방병원에 입원했고, 24일 안성시보건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았다. 25일 오후 4시23분에는 과일나라 공도점을 방문했다. 26일 양성 판정을 받은 A씨는 경기도의료원 성남병원에 입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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