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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와 한국거버넌스학회는 2013년부터 행정 및 정책분야의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상호 정보 공유 및 교류를 통해 국가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를 공모하고 있다.
동래구는 지난해 5월 주민 커뮤니티 공간인 ‘1797 팽나무하우스’를 조성하여 지역주민들을 위한 공유 공간으로 적극 활용하고 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김우룡 구청장은 “‘1797 팽나무하우스’가 주민사랑방으로서 소통의 장소와 더불어 문화·예술·창작 공간으로 자리매김하여 한국 행정과 정책 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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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