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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아이큐어에 따르면 이번 특허는 기존 카타플라스마와 플라스타의 장점을 결합해 개발한 신제형이다.
플라스타의 부착력과 얇은 두께의 장점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카타플라스마의 생체적합성을 결합해 사용감 및 사용 편의성을 더했다.
해당 특허는 해외 진출을 위해 미국 및 유럽에도 출원을 완료한 상태이다. 이번 일본 특허권을 취득을 바탕으로 아이큐어는 일본 제약시장 진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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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준 기자
안녕하세요. 산업2부 제약바이오팀 지용준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