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1) 장수영 기자 =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이 28일 정부세종청사 복지부 브리핑실에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을 하고 있다.

박 장관은 브리핑을 통해 수도권의 경우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8일간 거리두기 2단계보다 강화된 방역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진자는 오늘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371명이며 이중 359명이 국내에서 발생했다. 2020.8.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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