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아베 신조 총리가 "8월 중순부터 몸 상태에 이변이 발생했다"며 "앞으로 새로운 약을 투여할 것"이라고 28일 오후 기자회견을 통해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전민준 기자
시대 미래산업부 전민준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