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공공의대 신설 정책 등에 반발해 시작된 제2차 전국의사 총파업 마지막날인 28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에서 내원객들이 줄을 서 입장하고 있다. 2020.8.2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 보건복지부는 28일 오후 7시 기준 전공의·전임의 집단휴진 관련해 전공의 8700명 중 6593명(75.8%)이, 전임의 2264명 중에선 813명(35.9%)이 각각 집단휴진에 동참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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