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교도소.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미국 정부가 아동 살해범으로 사형 선고를 받고 복역 중이던 키스 넬슨(45)에 대한 사형을 집행했다.

2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는 미국이 17년 만에 사형 집행을 재개한 뒤 5번째로 실행한 처형이다.

넬슨은 이날 미국 인디애나주 테레 오뜨에 있는 미 법무부 처형실에서 독극물을 주입받고 처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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