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녹화 영상을 통해 정견발표를 하고 있다. 이낙연 후보는 코로나19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오는 31일까지 자가격리중이어서 이날 전당대회에 불참했다. 이번 전당대회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세로 인해 유례없는, 완전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더불어민주당 제공) 2020.8.2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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