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정견발표를 하고 있다.

김 후보는 21.37%의 총득표율로 이낙연 후보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이번 전당대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해 유례없는, 완전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더불어민주당 제공) 2020.8.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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