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수도권 지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조치가 시행된 30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에서 가방을 맨 학생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정부는 오는 31일 0시부터 학생들의 감염을 막기 위해 수도권 소재 학원은 비대면 수업만 허용한다. 독서실과 스터디 카페도 집합금지 조치된다. 2020.8.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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