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김서연 기자 = 30일 일본 수도 도쿄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48명 보고됐다.

NHK방송에 따르면 도쿄도는 이날 오후 3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48명 늘어 누적 2만717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중증 환자 수는 34명으로 전날보다 2명 늘었다.


도쿄도에서 일일 감염자가 200명 이하를 기록한 건 지난 25일 이후 처음이다. 도쿄 내 일일 확진자 수는 26일부터 29일까지 '236명→250명→226명→247명'을 기록했다.

일일 확진자가 100명을 넘어선 것은 6일 연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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