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철 신임 합동참모본부 의장. (공군 제공) 2020.7.14/뉴스1

(서울=뉴스1) 배상은 기자 = 국방부는 신임 합동참모본부의장에 원인철 공군참모총장이 내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원인철 내정자는 1961년생 58세로 공군사관학교 32기를 졸업했다. 원 내정자는 공군참모차장과 공군작전사령관, 합동참모본부 군사지원본부장, 합동참모차장을 거쳐 지난해 4월 부터 공군참모총장에 재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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