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구기업 모나미가 온라인 취미생활 플랫폼 하비풀과 협업으로 모나미 데코마카로 배우는 영문 캘리그라피 온라인 클래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모나미
모던한 영문 필기체로 유명한 캘리그라퍼 리제 작가가 진행하며, 모나미 데코마카를 이용한 영문 캘리그라피 기법과 이를 생활 소품이나 집안 꾸미기 등 다양한 곳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3시간 분량의 클래스 영상은 소문자부터 문장쓰기까지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제작됐으며 기간제한 없이 여유로운 시청 및 반복학습이 가능하다.

모든 수강생에게는 모나미 데코마카, 하비풀 온라인 클래스 쿠폰, 캘리그라피 교본, 엽서 세트, 엽서 스탠드로 구성된 재료 키트가 집으로 배송된다. 재료 키트는 '베이직'과 '프리미엄' 2가지 타입 중 선택할 수 있으며 베이직 키트는 모나미 데코마카 460 블랙과 데코마카 463 화이트 제품이, 프리미엄 키트는 데코마카 460 6색 세트 제품이 제공된다. 모나미 데코마카는 수성타입의 불투명 마카로 나무, 플라스틱, 금속 등 여러 표면에 선명하게 발색돼 데코레이션 용도로 활용하기에 좋다.


모나미와 하비풀 콜라보 클래스는 모나미 공식 온라인 쇼핑몰 모나미몰과 하비풀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베이직 키트 3만5000원, 프리미엄 키트 4만3000원이다.

모나미 마케팅 담당자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집에서 안전하게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두번째 온라인 클래스 키트를 선보이게 됐다. 앞으로도 혼자서도 쉽고 편하게 나만의 소확행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