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서울 양천구청 직원이 31일 오후 관내 한 음식점에 방문, 코로나19 방역수칙 점검표를 작성하고 있다.
양천구는 지난 30일부터 오는 9월 6일까지 수도권 2.5단계 사회적 거리 두기 방역 강화에 따라 음식점과 프렌차이즈형 카페 등 감염 위험도가 큰 업종에 대해 점검을 진행 중이다. (양천구청 제공) 2020.8.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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