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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는 1일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과의 인터뷰에서 김 위원장의 대선 출마 가능성을 묻는 질의에 "그런 이야기를 바람결에 들은 적은 있다. 가능성이야 늘 있는 것 아닌가"라며 "선택은 그 당과 국민들이 하실 일"이라고 답했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달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2544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처음 후보에 포함된 김 위원장은 1.3%를 기록했다.
김 위원장과의 사이에 대해 이 대표는 "저는 굉장히 가깝게 느껴 왔지만 그 어른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는 모르겠다"며 "그저 좋은 선후배로 지내 왔던 것이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김 위원장과의 사이에 대해 이 대표는 "저는 굉장히 가깝게 느껴 왔지만 그 어른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는 모르겠다"며 "그저 좋은 선후배로 지내 왔던 것이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또 김 위원장이 이끌고 있는 통합당 정강정책 개정안에 대해 이 대표는 "환영할 일"이라며 "진정성을 믿고 싶다"고 했다.
이 대표는 "두 당이 서로 생각하는 것이 근접한다면 정치가 더욱 안정되는 것 아니겠느냐"면서도 "기본소득을 하자, 양극화를 완화하자고 하면서 증세는 반대한다고 한다면 진정성에 손상이 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대표는 "두 당이 서로 생각하는 것이 근접한다면 정치가 더욱 안정되는 것 아니겠느냐"면서도 "기본소득을 하자, 양극화를 완화하자고 하면서 증세는 반대한다고 한다면 진정성에 손상이 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5·18 묘소에서 무릎을 꿇으셨는데 5·18 진상조사에는 협조를 안 하면 신뢰가 많이 무너지게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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