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1) 장수영 기자 = 1일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인근 상가에 위치한 한 식당이 점심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텅 빈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 식당의 주인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된 21일경 부터 손님이 줄어들었으며 평균 매출도 50%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말했다. 2020.9.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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