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로 강화된 가운데 1일 서울 시내 편의점 GS25에 '야간 시식공간 운영 중단'을 알리는 안내문이 걸려 있다.

서울시는 이날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편의점 대부분은 일반음식점 및 휴게음식점에 해당하므로 오후 9시 이후 편의점 내 또는 야외 테이블에서의 취식행위는 금지된다"고 밝혔다. 2020.9.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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