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복 브랜드 컬리수가 실내외에서 편안하고 스타일리시하게 입을 수 있는 라운지 웨어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컬리수
컬리수의 라운지 웨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홈코노미' 열풍에 맞춰 실내활동이 많아진 아이들을 위해 기획됐다. 홈코노미란 집을 뜻하는 홈(home)과 경제를 뜻하는 이코노미(economy)의 합성어로 집에서 휴식, 교육, 여가 등 모든 활동이 이뤄지는 것을 의미한다.

먼저 아이들이 장시간 입어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활동성과 촉감에 주안점을 뒀다. 스판성이 뛰어난 원단을 사용해 아이들이 실내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했으며, 코튼 소재로 제작되어 포근하고 부드러운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집에서는 물론 가벼운 외출 시에도 스타일리시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에도 신경을 썼다. 남녀 모두에게 잘 어울리는 모던한 컬러에, 이번 가을·겨울 시즌 트렌드 컬러인 오렌지와 퍼플 계열을 포인트 컬러로 활용하여 감각적인 데일리 룩을 연출할 수 있다.

고양이, 표범, 호랑이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을 아트웍으로 활용해 유니크한 디자인을 완성한 점도 눈길을 끈다.


한세드림 컬리수 안태홍 기획MD는 "코로나19 사태로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보내는 아이들을 위해 편안하고 스타일리시하게 입을 수 있는 라운지 웨어를 기획하게 됐다"며 "다채로운 컬러와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구성된 컬리수 라운지 웨어를 착용하며 집에서의 시간을 더욱 밝고 기분 좋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