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 피부 대상의 하이포알러제닉 테스트와 피부 저자극 테스트, 안전성 테스트를 완료해 예민한 피부에도 걱정 없이 사용 가능하며, 파라벤, 페녹시에탄올 등 12가지 유해 의심 성분을 배제했다.
궁중비책 '벨리 케어 크림'은 향에 민감한 임산부와 출산 여성 또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무향∙무취의 제품이다. 부드러운 크림 제형으로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흡수되어 피부 고민이 생기기 쉬운 배, 가슴, 허벅지 등에 수시로 바르기 좋다.
궁중비책 관계자는 "급격한 신체 변화로 인한 피부는 쉽게 회복되기 어렵기 때문에, 고보습 크림을 꾸준히 발라 관리해주어야 한다"며, "벨리 케어 크림은 9가지 피부 고민에 대한 효능을 입증했으며, 임산부를 위한 제품인 만큼 더욱더 철저한 성분 검증을 거쳐 안전성을 인정받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