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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감성 디자인 브랜드 시계 마세라티(MASERATI)에서 오토매틱 워치, '스피다(SFIDA)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스파다 컬렉션은 럭셔리 스포츠 자동차의 실루엣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볼로냐 마조레 광장에 있는 넵투누스(Neptunus, 바다의 신 포세이돈) 조각상의 삼지창에서 모티브를 얻어 탄생한 마세라티의 심벌인 '트라이던트'가 인상적인 오토매틱 시계다.
10기압(100m) 방수 기능의 이 제품은 44mm 로즈골드 컬러 케이스가 우아한 블랙 다이얼을 감싸고 있으며 긁힘에 강한 사파이어 코팅 크리스탈로 내구성을 높였다. 또한 실리콘 스트랩은 스포티한 디자인과 매치되어 활동적인 움직임이 많은 여름 시즌에 적합하다.
마세라티(MASERATI)시계는 이태리 쥬얼리 패션회사 모렐레토 그룹의 새로운 라이센스 프로젝트로 탄생된 시계다. 모렐레토 그룹은 1930년 설립되어 유럽 및 글로벌 시계 밴드 및 쥬얼리 회사로 성장했으며 특히 다양한 색감과 디자인이 우수한 시계와 밴드는 이탈리아와 유럽에서 높은 시장 점유율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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