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연세대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중앙도서관 열람실을 방문한 연세대 학생 A씨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뉴스1
연세대학교(이하 연세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또 발생했다.

2일 연세대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서울 신촌캠퍼스 중앙도서관 열람실을 방문한 연세대 학생 A씨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달 26일 오후 3시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3시간30분 동안 열람실에 있었다.


A씨는 교내에 있는 동안 마스크를 착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세대 측은 열람실 방역을 완료했고 중앙도서관과 학생회관을 오는 6일까지 폐쇄한다고 전했다.


앞서 연세대에서는 지난달 22일 공대 소속 대학원생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같은달 24일에는 재학생이 학생회관을 방문 후 확진됐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