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노샤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흑인 남성 제이컵 블레이크가 경찰관으로부터 총에 맞아 촉발된 인종차별 항의 시위로 파손된 위스콘신주 커노샤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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