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노샤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격렬한 인종차별 항의 시위가 발생한 위스콘신주 커노샤에 있는 메리 D. 브래드퍼드 고등학교를 방문해 "국내 테러 행위"라고 규정하며 “어떤 힘이든 필요하다면 쓸 준비가 돼 있다"는 발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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