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혜민병원 본관 입구가 굳게 닫혀 있다.

서울시는 병원 종사자 1명이 8월 31일 최초 확진 후 9월 1일 7명과 오늘 2명이 추가돼 1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2020.9.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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