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2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청년회의소에서 열린 '왈우 강우규 의사 의거 제101주년 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이 순국 선열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 강우규 의사는 1919년 제3대 조선 총독 사이토 마코토 일행에 폭탄을 투척했다가 붙잡혀 이듬해 서대문형무소에서 순국 했다. 2020.9.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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