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제9호 태풍 '마이삭'이 북상중인 9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 앞 문진대기소를 병원 관계자들이 노끈과 지주핀을 이용해 단단히 고정시키고 있다.

이날 오후 6시 제주 서귀포 동남동쪽 약 130㎞까지 북상할 것으로 전망되는 마이삭은 3일 오전 0시 부산 남서쪽 약 80㎞ 부근 해상까지 올라온다. 이때 강풍반경은 340㎞로, 경기 남부까지 영향권에 들 것으로 추정된다. 2020.9.2/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