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2일 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인해 일시 폐쇄돼 있다.

하나은행에 따르면 지난 1일 본점 22층에서 근무하는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즉시 본점을 폐쇄하고 방역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코로나19 여파로 은행 본점이 폐쇄된 건 수출입은행과 대구은행, 기업은행에 이어 이번이 네번째다. 2020.9.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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