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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2일(현지시간) 뉴욕 증시가 상승 출발했다. 기술주들이 선전하는 가운데 스탠더드앤푸어스(S&P) 500지수와 나스종합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나스닥은 전날보다 107.60포인트(0.90%) 오른 1만2047.26을 기록했다.
다우지수는 91.13포인트(0.32%) 오른 2만8736.79에, S&P500지수는 17.11포인트(0.49%) 오른 3543.76에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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