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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현영의 딸, 아들 두 자녀가 소파에서 다정하게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여기에 현영이 차려놓은 먹음직스러운 상차림과 럭셔리한 인테리어가 돋보였다.
이와 함께 현영은 "외식하는 것처럼 느낌 좀 살려 보자"라며 "육아스타그램. 데일리"라는 멘트를 덧붙였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외출을 자제하는 분위기인 만큼 현영 역시 주로 집에서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는 한편 답답해하는 아이들에게 여행 기분을 느끼게 해주기 위해 집에서 온천을 즐기고, VR로 노는 등 남다른 육아법을 보여줘 부러움을 자아냈다.
현영은 2012년 4월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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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