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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 또한 앞선 방송들과 마찬가지로 샘 오취리의 모습이 그대로 전파를 탔다.
본격적인 퀴즈가 시작되기 전 김용만이 “99회 특집. 전체적으로 대한외국인은 어떤 전략을 짰냐”고 질문하자 샘 오취리가 “어느 때보다도 10단계를 더 보강해야 된다. 그래서 자리 배치를 좀 했다”고 답하며 새로 바뀐 자리를 설명하고 새로운 멤버를 소개했다.
이후에도 샘 오취리의 모습이 계속 등장했다. 전체 컷은 물론, 출연진들과 문제를 푸는 모습도 편집 없이 방송됐다.
샘 오취리는 해당 논란이 불거지자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폐쇄한 채 현재까지 묵묵부답으로 일관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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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