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2일(현지시간) 베를린 기차역 앞에서 시민들이 5년전 터키 해안에서 숨진 채 발견된 시리아 꼬마 난민 알란 쿠르디를 추모하며 고무보트와 수백컬레의 신발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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