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 동산순복음교회에서 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발생했다. /사진=뉴시스
서울 노원구 중계4동 동산순복음교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발생했다.

노원구는 3일 오전 재난안전문자를 통해 “지난달 16일 이후 교회에 출입했거나 관계자와 접촉한 사람은 노원구보건소 콜센터로 연락바란다”고 당부했다.


구 관계자는 “확진자의 최초 감염 경로와 다른 집단 감염과의 연관성, 접촉자를 조사 중에 있으며 결과가 나오는대로 공지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준 노원구에서 집계된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258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