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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는 3일 오전 재난안전문자를 통해 “지난달 16일 이후 교회에 출입했거나 관계자와 접촉한 사람은 노원구보건소 콜센터로 연락바란다”고 당부했다.
구 관계자는 “확진자의 최초 감염 경로와 다른 집단 감염과의 연관성, 접촉자를 조사 중에 있으며 결과가 나오는대로 공지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준 노원구에서 집계된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258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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