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8층에 위치한 '더 라운지(The Lounge)'가 10월 31일까지 최상급 한우를 곁들인 독창적인 딤섬들과 스몰 바이츠 메뉴로 새롭게 구성한 디너 딤섬 세트를 한정적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오후 5시 30분부터 오후 7시 40분까지 이용 가능한 '한우 딤섬 세트'는 프리미엄 중국차 1잔과 레드 와인 1잔과 함께 한우 우둔살을 다져 속을 채운 '한우 슈마이'와 감자 전분으로 만든 만두피에 얇게 저민 송로 버섯과 다진 송이 버섯을 넣어 깊은 향을 가진 '흑송로 교자', 쫀득한 만두피와 탱글탱글하게 씹히는 새우의 식감이 매력적인 '하가우', 오래전 중국 딤섬 중에 하나로 불리우는 완자를 잘게 다진 한우 우둔살로 만든 '한우 완자', 얇고 투명한 만두 피 속에 부추와 새우가 어우러져 향긋한 맛을 내는 '부추 새우 수정 교자'와 새우를 넣은 만두피를 바삭하게 튀기고 알싸하고 매콤한 와사비 마요네즈에 찍어 먹는 '와사비 마요네즈 새우 교자'를 포함한 딤섬 6종을 선보인다.

또한, 감칠 맛을 돋구는 오리알 노른자와 함께 조리된 닭고기와 돼지고기에 연잎 향이 깊게 밴 '연잎 찹쌀밥'과 한우 등심을 큐브 모양으로 잘라 속을 채운 후, 바삭하게 구운 '한우 번' 등의 스몰 바이츠 메뉴 2종을 비롯해 다양한 종류의 건어물과 닭고기, 돼지고기로 만든 육수에 탱글탱글한 새우살이 일품인 '새우 완톤면'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1인 기준 9만 5000원이다.


딤섬을 완성시키는 음료로는, 3년 이상 숙성된 공미로 온화한 차향과 부드러운 단맛이 좋은 '백차', 좋은 차가 나는 해발 1000미터에서 채엽한 철관음으로 시원한 느낌과 부드러운 화향이 어우러진 중국 민남 지방의 '우롱차(고법 철관음)', 유기함량이 높은 해발 2500미터의 토양에서 자란 차청을 발효하여 시원한 맛과 고급스러운 화향, 오래 남는 회운이 일품인 '청경 우롱차', 목 넘김이 부드러운 '보이생차(생병)'와 '보이숙차(숙병)' 등 5가지 타입의 프리미엄 중국차를 엄선하여 딤섬과 완벽한 맛의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섬세하게 준비해 준다.

한편 더 라운지는 딤섬 및 스몰 바이츠 외에도 샌드위치, 버거, 파스타 등의 단품 식사 메뉴 및 애프터눈 티 세트, 디저트, 프리미엄 커피와 티, 와인 등이 제공되는 프리미엄 라운지이다. 저녁에는 바텐더가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칵테일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