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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청양군에 따르면 운곡면에 거주하는 70대 남성이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남성은 앞서 확진된 60대 공장 직원의 남편이다.
이로써 청양 김치공장 관련 확진자는 총 22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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