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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진매트릭스 임직원 A씨는 지난달 2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자 진매트릭스 전 직원 50여명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이 나왔다.
진매트릭스 관계자는 "A씨가 확진 판정을 받은 후 회사 임직원 모두를 자택근무와 함께 진단검사를 받게끔 조치했다"며 "그 결과 한 명의 추가 감염자가 나타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A씨는 가족에 의해 감염됐으며 지난 8월 21일 증상이 발현됐다. 다만 코로나19 대표 증상인 발열이 나타나지 않아 8월24일부터 27일까지 회사에 정상근무한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8월28일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진단검사를 받았으며 다음날인 29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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