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이 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합동브리핑실에서 수도권의 강화된 '사회적 거리 두기' 조치 관련 발표를 하고 있다.

정부는 수도권 지역에 실시했던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2.5단계 조치)를 1주간 연장하고 전국에 실시중인 기존 2단계 거리두기 조치는 오는 20일까지 2주간 연장한다. 2020.9.4/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