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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서울 서대문구가 월요일인 오는 7일 선별진료소를 단축 운영한다.
태풍 하이선이 한반도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서대문구는 오는 7일 선별진료소를 오전 9시~오후 1시까지만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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