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국제유가가 급락했다.

4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10월 인도분 선물은 전장 대비 1.60달러(3.9%) 내린 배럴당 39.77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북해 브렌트유 11월물은 1.41달러(3.2%) 밀린 배럴당 42.66달러를 나타냈다.

두 유종은 모두 7월 9일 이후 최저로 주저 앉았다.


주간으로 WTI 7.5%, 브렌트유 6.9%씩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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