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어제 하루 168명 늘었다. / 사진=뉴스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어제 하루 168명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68명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총 2만1010명이 됐다.


일일 신규 확진자는 사흘째 1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58명, 해외유입은 10명이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은 서울 51명, 경기 47명, 인천 14명 등이다.


비수도권은 부산 10명, 광주·경남 8명, 대구 5명, 충남 4명, 강원 3명, 대전·충북·전북 각 2명, 울산·제주 각 1명이다.

위중·중증환자는 2명이 늘어 159명이 됐으며 사망자는 2명 늘어 누적 333명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