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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5번째 사망자가 나왔다.
5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 0시보다 51명 늘어난 4251명이다. 사망자는 전날 24명에서 이날 25명으로 1명 추가됐다. 현재 2006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앞서 2일 서울에서는 24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서울에 거주하던 70대 기저질환자가 격리 치료 중 지난달 31일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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