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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중국 자동차 산업이 올해 꾸준한 매출과 순익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고 정부 관계자가 밝혔다.
5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차이룽화 국가개혁개발위원회 간사는 이날 톈진에서 중국자동차기술연구센터가 주최한 산업 콘퍼런스에 참석해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중국은 코로나19의 여파에서 회복됨에 따라 자동차 생산과 판매가 소폭 감소했음에도 매출과 순익 유지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세계 최대 규모인 중국의 자동차 판매는 올 초 코로나19 대유행이 맹위를 떨친 후 한풀 꺾인 지난 4월부터 회복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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