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직구장.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5일 부산과 대구서 열릴 예정이었던 프로야구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이날 오후 5시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기로 한 부산(LG-롯데), 대구(삼성-NC)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날 순연된 부산 경기의 경우 7일 오후 6시30분으로 편성됐고, 대구는 6일 오후 2시부터 더블헤더로 펼쳐진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