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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67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166명 발생 이후 22일만의 최저치로, 4일 연속 200명 아래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신규 확진자 167명 중 지역발생이 152명, 해외유입이 15명이었다.
국내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으로 지난 8월 27일 441명까지 증가한 후 8월 28일부터 9월 6일까지 '371→323→299→248→235→267→195→198→168→167명' 순을 나타냈다.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8월 27일 434명을 고점으로 8월 28일부터 9월 6일까지 '359→308→283→238→222→253→188→189→158→152명' 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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