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종배 국민의힘 의원의 자리가 비어 있다.

이 의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밀접접촉자로 자가격리 중이다. 2020.9.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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