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19명이다. /사진=로이터
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는 119명이다. 지난 6일 167명에 이어 5일째 1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19명이다. 이로써 국내 누적 확진자 수는 2만1296명을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119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48명 ▲경기 31명 ▲인천 1명 ▲부산 9명 ▲광주 9명 ▲대전 5명 ▲대구 2명 ▲경남 3명 ▲울산 3명 ▲충남 3명 ▲전북 1명 ▲검역과정 4명 등이다.

신규 확진 119명 중 국내발생은 108명이다.


국내발생 108명 신고지역은 ▲서울 47명 ▲경기 30명 ▲인천 1명 ▲부산 9명 ▲대구 1명 ▲광주 7명 ▲대전 5명 ▲울산 3명 ▲충남 3명 ▲경남 2명 등이다.

국내발생 확진자는 108명으로 지난 6일보다 152명에 비해 44명 감소했다. 이중 수도권은 서울 47명, 경기 30명, 인천 1명으로 총 78명을 차지했다. 비수도권 확진자는 지난 6일 35명에서 30명으로 줄었다.


신규 확진 119명 중 국내발생은 11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의 유입국가는 대륙별로 ▲중국외 아시아 8명 ▲유럽 2명 ▲아프리카 1명이다. 국적별로는 외국인 6명, 내국인 5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51명이고 격리 중인 사람은 4663명으로 지난 6일 오전 0시 기준 대비 34명 감소했다.


누적 사망자는 지난 6일보다 2명 증가한 336명으로 확인됐다. 전체 치명률은 1.58%이다.

누적 의심 환자는 205만1297명이며 그중 198만2892명이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했다. 검사를 진행 중인 사람은 4만7109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