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주 만에 상승세를 멈추고 하락한 것으로 7일 조사됐다.
세부적으로 20대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 대비 7.1%p(46.1%→39.0%) 내리는 등 큰 폭으로 감소했다.
자영업자는 긍정 평가가 지난주 대비 5.3%p(48.4%→43.1%), 노동직은 5.2%p(52.2%→47.0%) 하락했는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의 장기화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에서 기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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