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센터포인트 광화문빌딩에서 열린 탈석탄 공동캠페인 '석탄을 넘어서' 발족식에서 전미경 사천남해하동 석탄화력발전소 주민대책협의회 공동대표가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전국 환경, 시민, 청소년단체 15곳은 유엔 기념일 '푸른하늘을 위한 국제 맑은 공기의 날'을 맞아 국내 최대 탈석탄 공동캠페인을 출범하며 정부를 향해 2030년 탈석탄 선언 및 이행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2020.9.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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